검정 바탕을 대각선으로 나눈 형광 초록 면 위에 굵은 주소반장 글자가 있고 위쪽 노란 꼬리표와 아래 띠에 링크모음·스포츠중계·주소모아 글자가 있는 그림

주소반장 | 링크모음 · 스포츠중계 · 주소모아

로그인 화면, 이용권 관리, 고객센터처럼 첫 화면에서 바로 보이지 않는 곳일수록 공식 주소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주소반장은 그런 화면의 공식 링크를 대신 챙겨 둡니다. 지니뮤직·스포티파이 같은 음악 서비스, 알바몬·원티드 같은 구직 사이트, 아고다·에어비앤비 같은 숙소 예약의 링크는 링크모음에 있습니다. 프로농구와 NBA, UFC, 골프를 정식으로 보는 곳과 무료중계 범위, SBS스포츠 같은 채널 정보는 스포츠중계에서 확인하세요. 기상청·금융감독원·LOST112처럼 생활에 쓰는 공공 누리집 주소는 주소모아에 정리했습니다.

주소반장이 정리하는 세 갈래 주소

자주 쓰는 서비스인데도 막상 필요한 화면이 어디 있는지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음악 앱의 이용권을 바꾸려 해도, 숙소 예약을 취소하려 해도 첫 화면에서 몇 번을 더 들어가야 원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공공기관 누리집은 이름이 바뀌거나 주소가 둘로 나뉘어 있고, 경기 중계는 종목마다 맡은 곳이 달라 무엇을 켜야 할지부터 헷갈립니다.

주소반장은 이런 길을 서비스마다 한 편의 글로 정리합니다. 반 친구 이름을 하나씩 부르는 출석부처럼, 주소반장의 출석부에 이름을 올리는 주소는 운영사가 직접 여는 공식 주소모음 사이트입니다. 비슷한 이름을 내건 대행 사이트나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중계 주소는 처음부터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글은 세 게시판으로 나눴습니다. 이미 가입해서 쓰는 생활 서비스의 로그인·결제·고객센터 화면은 링크모음, 종목이나 채널별로 경기를 정식으로 보는 곳은 스포츠중계, 날씨와 민원, 도서관처럼 생활에 쓰는 공공 누리집은 주소모아에 있습니다. 한 서비스는 세 게시판 가운데 한 곳에만 실리므로, 찾는 이유만 정하면 열어 볼 게시판이 바로 정해집니다.

주소반장은 같은 일을 몇 달에 한 번씩만 하는 사람에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음악 이용권을 바꾸는 일, 숙소 예약을 취소하는 일, 금융 민원을 넣는 일은 자주 하지 않아서 할 때마다 메뉴를 처음부터 다시 찾게 됩니다. 주소반장 글은 그런 날 바로 열어 순서대로 따라 할 수 있도록 메뉴 이름을 화면에 적힌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주소반장에 없는 분야의 사이트까지 넓게 훑어보고 싶다면, 여러 분야의 주소를 한 화면에 늘어놓은 링크모음 사이트를 함께 열어 두어도 좋습니다. 주소반장 글은 그중 자주 쓰는 서비스를 골라 메뉴 위치와 주의할 점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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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모음: 음악과 일자리 서비스의 공식 링크

링크모음 사이트의 첫 묶음은 매일 손이 가는 음악 서비스와 일자리 서비스입니다. 음악 서비스는 듣는 화면과 결제 화면의 주소가 따로 있어 이용권을 바꾸거나 해지할 때 길을 잃기 쉽습니다. 일자리 서비스는 이력서를 쓰는 곳과 지원 결과를 보는 곳이 다른 메뉴에 있어, 처음 쓰는 사람은 지원한 기록을 다시 찾는 데서 막힙니다.

글마다 컴퓨터에서 들어가는 주소, 휴대폰 앱 이름, 로그인 방식부터 정리했습니다. 알바 지원은 방식에 따라 사장님이 받아 보는 형태가 갈리고, 음악 이용권은 휴대폰만 쓰는지 컴퓨터까지 쓰는지에 따라 맞는 상품이 바뀌므로 그런 갈림길을 나란히 비교해 적었습니다.

지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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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은 차트를 보는 첫 화면과 이용권을 사는 pay.genie.co.kr, 가입을 받는 member.genie.co.kr 주소가 나뉘어 있습니다.

브라우저 창에서 바로 트는 방식과 설치형 프로그램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지, 휴대폰 전용 상품과 모든 기기 상품을 고르는 기준, 통신사 부가서비스로 이미 가입한 사람이 같은 이용권을 두 번 사지 않는 법을 다룹니다.

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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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름은 플로지만 웹 주소는 music-flo.com이라, 이름만 보고 짐작해 치면 엉뚱한 곳에 닿습니다.

카카오, 네이버, T아이디처럼 여러 로그인 버튼 가운데 처음 가입한 방식을 찾는 법, 브라우저 재생이 되는 상품과 안 되는 상품, 웹과 앱에서 정기결제를 끊는 메뉴의 위치를 정리했습니다.

스포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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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는 음악을 듣는 open.spotify.com과 요금제·계정을 다루는 spotify.com/kr-ko, 도움말을 모은 고객지원 주소가 따로 있습니다.

광고가 붙는 무료 요금제로 어디까지 들을 수 있는지, 아이폰 앱에서 결제 버튼이 보이지 않는 이유, 계정 페이지에서 해지하는 순서, 사칭 메일을 가리는 법까지 담았습니다.

알바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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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은 잡코리아와 회원 정보를 함께 쓰는 통합 로그인이라, 한쪽 아이디로 두 사이트를 오갈 수 있습니다.

지역·시간·하루알바처럼 알바를 고르는 메뉴, 이력서를 쓰고 지원현황에서 사장님의 열람 여부를 보는 순서, 알바몬 안에서 보내는 지원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가는 지원의 구분, 이력서 공개 설정을 설명합니다.

알바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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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은 알바지도, 역세권, 대학가처럼 일할 곳까지의 거리로 공고를 좁히는 메뉴가 많은 사이트입니다.

급여 당일지급이나 초보 가능 같은 조건별 채용관, 이력서 작성과 입사지원 순서, 화상면접 제의에 답하는 법, 근로계약서 서식과 구매대행을 사칭한 알바 사기 구별법을 정리했습니다.

원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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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는 경력직 이직과 IT 회사 지원에 많이 쓰는 채용 플랫폼이고, 계정은 원티드의 여러 서비스를 함께 여는 OneID 하나로 씁니다.

채용 메뉴에 모인 이력서 코칭·지원 현황·공채 캘린더의 쓰임, 직접 지원과 기업이 보내는 지원·면접 제안의 차이, 직군별 연봉 숫자를 읽는 방법, 합격보상금을 받는 조건을 다룹니다.

링크모음: 외주·강의·숙소·중고거래 링크

두 번째 묶음은 돈이 오가는 거래를 중개하는 서비스입니다. 외주를 맡기는 크몽, 강의를 사는 클래스101, 숙소를 예약하는 아고다와 에어비앤비, 물건을 사고파는 번개장터는 모두 결제한 뒤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언제까지 취소할 수 있는지, 언제 돈이 상대에게 넘어가는지에 따라 같은 실수라도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그래서 이 묶음의 글은 결제 화면보다 그 뒤에 여는 화면을 더 자세히 다룹니다. 구매 관리, 내 예약, 구독 관리처럼 거래를 되돌리거나 확정하는 메뉴가 어디 있는지, 고객센터에 연락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서비스마다 따로 적었습니다.

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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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은 혼자 하기 어려운 디자인이나 번역 작업을 프리랜서에게 의뢰하고, 결제한 돈을 거래가 끝날 때까지 맡겨 두는 외주 중개 사이트입니다.

서비스 상세 화면에서 패키지 세 단계를 비교하는 법, 문의부터 결제까지의 순서, 작업물을 받은 뒤 구매 확정과 수정 요청을 고르는 기준, 개인 계좌로 돈을 보내 달라는 요청에 대처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클래스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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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은 영상 강의로 취미와 부업 기술을 배우는 온라인 클래스 사이트이고, 구독과 개별 구매 두 가지 결제 방식이 있습니다.

썸네일 배지로 구독 대상 강의를 가려내는 법, 첫 강의를 열기까지의 순서, 앱의 기기 등록 규칙, 구독 해지와 환불 신청이 어떻게 다른지를 다룹니다.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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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는 해외 호텔과 리조트를 예약하는 숙박 예약 사이트로, 한국어 화면은 agoda.com 주소 뒤에 /ko-kr/이 붙습니다.

돈이 빠져나가는 시점에 따라 나뉘는 세 가지 결제 방식, 예약 목록을 열어 일정을 바꾸거나 취소하는 길, 결제 수단별 환불 기간, 현지 체크인 때 보여 줄 참조 코드를 정리했습니다.

에어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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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는 개인 호스트가 내놓은 집과 방을 빌리는 숙박 공유 서비스이고, 한국어 화면은 airbnb.co.kr에서 열립니다.

숙소마다 다른 환불 정책을 예약 전에 읽는 법, 여행 메뉴에서 예약을 취소하는 순서, 숙박 중 문제가 생겼을 때 받는 에어커버, 집을 내놓으려는 호스트가 여는 페이지를 담았습니다.

번개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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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는 앱으로 많이 쓰지만 PC에서는 m.bunjang.co.kr 주소로 들어가며, 고객센터는 help.bunjang.co.kr에 따로 있습니다.

모든 거래가 안전결제를 거치는 구조, 구매내역에서 취소와 반품을 요청하는 경로, 판매 수수료와 정산 시점, 직거래에서 계좌이체를 요구받았을 때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로그인 방식을 헷갈려 새 계정이 생길 때

링크모음 글에 가장 자주 나오는 실수는 처음과 다른 로그인 버튼을 누르는 일입니다. 요즘 서비스는 자체 아이디 말고도 네이버, 카카오, 구글, 애플 계정으로 들어가는 버튼을 여러 개 늘어놓습니다. 처음 가입할 때 무엇을 눌렀는지 잊고 다른 버튼으로 들어가면, 이용권도 플레이리스트도 없는 빈 계정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결제가 끝났는데 이용권이 사라졌다면 다시 결제하기 전에 로그인한 계정부터 살펴보세요. 휴대폰 앱의 계정 화면에는 지금 어떤 방식으로 로그인했는지가 적혀 있어, 그 버튼을 컴퓨터에서도 똑같이 누르면 원래 계정으로 돌아갑니다.

운영 회사가 같은 서비스끼리 계정을 함께 쓰는 경우도 있고, 이름이 비슷해도 회사가 달라 계정이 따로인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한 목록에서 찾아보고 싶다면 주소모음 사이트도 함께 활용해 보세요.

음악 서비스: 같은 버튼으로 다시 들어가기

지니뮤직과 플로, 스포티파이는 모두 여러 소셜 로그인을 받습니다. 가입한 방식과 다른 버튼으로 들어가면 결제 기록이 없는 계정이 열리므로, 앱의 계정 관리 화면에서 로그인 방식을 먼저 보고 컴퓨터에서도 같은 버튼을 고릅니다.

알바몬과 잡코리아: 한 계정, 두 사이트

두 사이트는 회원 정보를 함께 쓰는 통합 회원입니다. 아이디 하나로 오가지만 이력서는 따로 관리하고, 한쪽에서 탈퇴하면 다른 쪽 계정도 함께 사라진다는 점을 기억해 둡니다.

알바천국: 다른 회사, 다른 계정

알바천국은 알바몬과 운영 회사가 달라 알바몬 아이디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두 곳에 모두 지원하려면 알바천국에서 따로 가입하고 이력서도 새로 씁니다.

원티드: 주소가 바뀌어도 공식 화면

이력서나 지원 기록을 열면 주소창이 id.wanted.co.kr로 바뀐 로그인 창이 뜹니다. 주소 앞부분이 달라져도 끝이 wanted.co.kr이면 원티드가 운영하는 통합 계정 화면입니다.

거래를 확정하기 전에 살필 기한

외주, 숙소, 중고거래 서비스에서는 확정 버튼 하나가 환불 가능 여부를 가릅니다. 결제한 돈은 서비스가 맡아 두었다가 구매가 확정되는 순간 상대에게 넘어가므로, 확정 전에는 취소와 수정 요청이 열려 있고 확정 뒤에는 대부분 닫힙니다. 기한이 지나면 아무것도 누르지 않아도 저절로 확정되는 서비스가 많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세요.

숙소 예약은 반대로 취소 기한이 먼저 옵니다. 무료 취소가 가능한 날짜는 예약할 때 고른 조건과 숙소가 정한 정책으로 정해지고, 해외 숙소라면 한국 시각이 아니라 현지 시각으로 계산합니다. 예약을 마친 날 확정 이메일을 열어 기한을 달력에 적어 두면 놓칠 일이 적습니다.

구독을 파는 서비스는 해지와 환불이 서로 다른 버튼입니다. 클래스101에서 해지는 다음 결제를 막을 뿐 남은 기간은 그대로 쓰게 하고, 돈을 돌려받으려면 같은 화면의 환불받기를 따로 눌러야 합니다. 앱 장터에서 결제한 구독이라면 그 장터의 구독 관리 화면도 함께 열어 결제가 남아 있지 않은지 봅니다.

크몽: 작업물 도착 뒤 7일

결과물을 받고 7일 안에 아무 의사표시가 없으면 거래가 저절로 끝나고 맡겨 둔 돈이 전문가에게 갑니다. 손볼 곳이 남았다면 기한 안에 수정 요청부터 누릅니다.

번개장터: 물건을 열어 본 뒤 구매확정

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돈이 판매자에게 넘어가고, 그 뒤로는 반품이나 환불을 요청하는 길이 닫힙니다. 택배를 받으면 물건 상태를 먼저 살피고, 직거래라면 만난 자리에서 확인한 뒤에 누릅니다.

아고다·에어비앤비: 현지 시각 기준

무료 취소 기한은 예약 화면과 확정 이메일에 날짜로 적혀 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숙소가 있는 곳의 체크인 시간이 기준이라, 시차가 큰 나라라면 하루 여유를 두고 취소합니다.

플랫폼 밖 결제는 보호받지 못함

할인해 줄 테니 계좌로 직접 보내 달라거나 메신저로 대화를 옮기자는 요청은 크몽, 에어비앤비, 번개장터가 모두 정책으로 막는 행동입니다. 밖에서 보낸 돈은 분쟁 조정과 환불 대상에서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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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종목과 채널별 정식 중계처

스포츠중계 게시판은 보고 싶은 경기를 어디서 정식으로 트는지에 답합니다. 같은 농구라도 국내 프로농구와 미국 NBA는 중계하는 서비스가 다르고, 같은 주말에 열리는 남녀 골프 대회도 채널이 갈리곤 합니다. 경기 일정을 보는 곳과 경기를 트는 곳이 따로 있다는 점도 처음 보는 사람을 자주 헷갈리게 합니다.

종목 글에서는 리그 공식 사이트와 정식 중계처, 돈을 내지 않고 볼 수 있는 범위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채널 글에서는 누리집 주소와 편성표 찾는 길, 방송 회사별 채널 번호, 인터넷에서 실시간 재생이 막힌 이유를 다룹니다. 야구중계를 찾는 사람에게는 세 스포츠 채널 글이, 해외축구중계와 묶어 쓰는 이용권이 궁금한 사람에게는 NBA 글이 도움이 됩니다.

경기 시각도 종목마다 다른 리듬을 탑니다. NBA는 한국의 새벽과 오전, UFC 메인 카드는 일요일 새벽이나 오전, 국내 골프 대회는 낮 시간, 프로농구는 평일 저녁과 주말 오후에 경기가 몰립니다. 종목 글에는 경기 시각을 한국 기준으로 보여 주는 공식 일정 화면의 주소를 함께 적어 두어, 지난주 시각만 믿고 켰다가 놓치는 일을 막도록 했습니다.

프로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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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농구 KBL의 공식 홈페이지는 kbl.or.kr이고, 경기 일정과 순위, 영상 없이 점수를 따라가는 문자중계가 이곳에 있습니다.

TV는 tvN SPORTS, 휴대폰과 컴퓨터는 티빙이 생중계를 맡는 구조와 티빙의 농구 전용 화면에서 오늘 경기와 지난 경기를 고르는 법, 여자 리그 WKBL의 일정은 어디서 보는지도 정리했습니다.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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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NBA를 정식으로 보는 길은 쿠팡플레이의 한국어 생중계와 NBA가 직접 파는 리그패스 두 가지입니다.

두 방법의 차이, 쿠팡플레이에서 해설 언어를 고르는 순서, 리그패스 상품 구성, 무료로 보는 하이라이트와 기록을 다룹니다. 쿠팡플레이 스포츠 패스 하나로 해외축구중계까지 함께 열린다는 점도 적었습니다.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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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주소 ufc.com은 한국에서 열면 우리말 화면 kr.ufc.com으로 바뀌고, 파이트카드 화면이 대회 시각을 한국 기준으로 바꿔 보여 줍니다.

한 대회 안에서 메인 카드와 앞쪽 경기를 보는 곳이 갈리는 이유, 티빙에서 UFC 중계를 찾는 순서, 끝난 경기를 무료로 보는 영상 채널을 정리했습니다.

프로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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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는 협회가 운영하는 유튜브 PBA TV에서 투어와 팀리그를 생중계해, 정식 무료중계로 볼 수 있는 폭이 넓은 종목입니다.

PBA TV를 구독하고 다시보기를 찾는 법, 빌리어즈TV·SBS Sports 같은 TV 채널과의 차이, 대회 이름과 128강·64강 같은 경기 단계를 읽는 법을 다룹니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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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자 투어는 KLPGA, 남자 투어는 KPGA가 운영하며, 대회마다 중계 방송사가 협회 대회 정보 화면에 표시됩니다.

두 개의 SBS골프 채널이 같은 시간대에 서로 다른 대회를 내보내는 방식, 대회 주간에 중계를 찾아 켜는 순서, 무료 리더보드와 라운드별 하이라이트, 미국 LPGA·PGA 투어 순위를 보는 곳을 정리했습니다.

SBS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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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포츠는 지상파 SBS가 아니라 계열사 SBS미디어넷이 운영하는 유료 방송 스포츠 채널이며, 편성표와 채널 안내는 sbs.co.kr로 끝나는 채널 누리집에 있습니다.

프로야구와 프로당구, 프로배구 생중계가 오르는 편성표 보는 법, 방송 회사별 채널 번호, SBS 라이브에서 실시간 재생이 막힌 이유, 밤 재방송 시간대를 다룹니다.

MBC스포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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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포츠플러스의 누리집은 채널 이름이 아니라 운영사 이름을 딴 mbcplus.com이어서, 같은 회사의 다른 채널들과 한곳에 섞여 있습니다.

mbcplus.com에서 스포츠 채널 편성표만 골라 여는 길, 야구중계 뒤에 이어지는 베이스볼 투나잇, 프로당구·NFL 편성, 휴대폰으로 프로야구를 보는 정식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KBS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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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스포츠는 KBS N이 운영하는 스포츠 채널로, kbsn.co.kr 주소 끝에 /nsports/를 붙인 화면에 스포츠 메뉴가 모여 있습니다.

생중계 경기만 뽑은 중계일정 칸과 하루 전체 편성표의 차이, 지역 케이블 번호를 찾는 순서, KBS 온에어에서 이 채널만 영상이 나오지 않는 까닭을 다룹니다.

무료중계로 볼 수 있는 것과 이용권이 필요한 것

무료중계를 검색하면 정식 서비스보다 출처가 불분명한 주소가 먼저 나오는 일이 잦습니다. 그런 곳은 중계권이 없고, 회원 가입이나 앱 설치를 요구하며 휴대폰 번호와 결제 정보를 받아 가기도 합니다. 주소반장 스포츠중계 글은 이런 주소를 다루지 않고, 정식 서비스 안에서 돈을 내지 않고 볼 수 있는 범위를 따로 찾아 적습니다.

종목마다 무료로 열리는 범위는 꽤 다릅니다. 프로당구는 생중계까지 무료로 열리지만, 프로농구와 NBA, UFC, 골프는 생중계 영상에 이용권이나 유료 방송 가입이 필요하고 일정·기록·하이라이트만 무료입니다. 결과만 확인해도 되는 날이라면 리그 공식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만으로 충분합니다.

이용권을 고를 때는 종목보다 서비스를 먼저 봅니다. 티빙 이용권 하나로 프로농구와 UFC, 국내 야구중계를 함께 볼 수 있고, 쿠팡플레이 스포츠 패스는 NBA와 프리미어리그 같은 해외축구를 함께 엽니다. 보고 싶은 종목이 한 서비스에 몰려 있다면 이용권 하나로 충분하고, 시즌이 끝나면 해지했다가 다음 시즌에 다시 결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소반장에 없는 종목의 정식 중계처까지 살펴보고 싶다면, 정식 스포츠중계를 따로 정리하는 링크모아 사이트를 함께 열어 비교해 보세요.

생중계까지 무료: 프로당구

협회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PBA TV에서 개인 투어와 팀리그 경기를 실시간으로 내보내고, 끝난 경기도 다시보기로 남겨 둡니다. 비슷한 이름의 채널이 많으니 주소 끝이 @pbatv인지 보고 구독합니다.

일정·점수만 무료: 프로농구

KBL 홈페이지의 경기일정과 문자중계는 돈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경기 영상은 tvN SPORTS 채널이나 티빙 이용권으로 봅니다.

하이라이트만 무료: NBA·UFC

두 리그 모두 생중계를 공짜로 여는 정식 경로는 없습니다. 대신 NBA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UFC는 tvN SPORTS 유튜브에 끝난 경기 영상이 올라옵니다.

리더보드는 무료: 골프

KLPGA·KPGA 사이트의 순위표와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올라오는 짧은 영상은 돈 없이 봅니다. 생중계는 SBS골프 채널이나 협회 대회 정보에 표시된 온라인 서비스로 봅니다.

야구중계와 스포츠 채널, TV와 휴대폰 고르기

프로야구 시즌에는 같은 날 열리는 경기를 여러 스포츠 채널이 나눠 중계합니다. SBS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KBSN스포츠가 하루 한 경기씩 맡는 날이 많아서, 응원 팀 경기가 어느 채널에 걸렸는지는 그날 편성표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경기가 끝나면 채널마다 그날 야구를 정리하는 분석 방송이 이어집니다.

세 채널은 모두 유료 방송 상품에 들어 있는 TV 채널입니다. 방송사 홈페이지로는 무엇을 언제 하는지만 알 수 있고, 경기 영상을 인터넷으로 틀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동 중에 휴대폰으로 야구중계를 볼 때는 프로야구 인터넷 중계를 맡은 티빙 앱을 엽니다. 집에서는 채널로, 이동 중에는 앱으로 나눠 보면 됩니다.

해외축구도 같은 원리로 찾습니다. 경기를 맡은 정식 서비스를 먼저 정하고, 그 서비스의 공식 앱이나 누리집에서만 재생합니다. 방송사 이름을 앞세운 해외축구중계 주소가 따로 돌아다닌다면 그 방송사가 운영하는 곳인지 주소 끝부분부터 봅니다.

채널 번호는 방송 회사마다 다름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스카이라이프가 같은 채널에 서로 다른 번호를 붙입니다. 지역 케이블은 같은 회사라도 지역마다 번호가 달라 각 채널 누리집의 지역별 안내 표에서 찾습니다.

공식 주소의 끝부분

SBS 계열 채널은 sbs.co.kr, KBS N은 kbsn.co.kr, MBC플러스는 mbcplus.com으로 끝납니다. 채널 이름을 영문으로 옮겨 친 주소는 방송사와 관계없는 곳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놓친 경기는 재방송 시간대로

낮에 생중계한 경기는 그날 밤이나 다음 날 새벽에 다시 편성되는 일이 많습니다. 편성표에서 생방송과 재방송 표시를 구분해 보면 놓친 경기를 언제 다시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 기관 누리집과 업무 화면으로 가는 길

공공 누리집은 한번 볼일을 마치면 한동안 다시 찾지 않습니다. 몇 달 뒤 같은 일이 생기면 주소도, 어느 메뉴에 있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아 다시 검색부터 하게 됩니다. 주소모아 게시판은 그때 펼쳐 보는 메모장 역할을 합니다.

기관 이름으로 검색하면 공식 누리집보다 그 기관을 설명하는 블로그나 비슷한 이름의 민간 사이트가 먼저 나오기도 합니다. 주소모아 글의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로 들어가면 이런 갈림길을 거치지 않고 기관 화면에 바로 닿고, 그 뒤에 눌러야 할 메뉴 이름도 글에 차례대로 적혀 있습니다.

글마다 기관의 공식 주소와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화면의 주소를 함께 적었습니다. 기관 이름과 누리집 이름이 다르거나, 첫 화면에서 갈림길을 한 번 골라야 하는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전화 상담 번호와 운영 시간, 로그인 없이 쓸 수 있는 메뉴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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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주소 kma.go.kr을 넣으면 예보를 보여 주는 날씨누리(weather.go.kr)가 먼저 열리고, 보도자료와 채용은 행정 누리집에 따로 있습니다.

동 이름으로 단기예보를 찾는 순서, 특보 지도와 지진 메뉴 읽는 법, 날씨알리미 앱, 쉬는 날 없이 받는 131 기상콜센터의 번호별 안내를 담았습니다.

한국소비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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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누리집 주소는 kca.go.kr이며, 피해 상담의 첫 창구는 국번 없는 1372번으로 이어지는 소비자상담센터입니다.

상담 기록을 거쳐 피해구제를 신청하는 순서, 신청서를 보내는 곳, 비슷한 사례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찾는 메뉴, 해외 쇼핑몰을 결제하기 전에 볼 의심 사이트 목록을 정리했습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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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보험회사, 카드사와 다툼이 생겼을 때 넣는 금융민원은 fss.or.kr의 민원·신고 메뉴에서 시작합니다.

1332 상담과 정식 민원 접수의 차이, 인터넷으로 민원을 넣는 순서, 처리기간과 나의민원 조회, 새마을금고처럼 금감원이 받지 않는 곳과 대신 가야 할 기관을 다룹니다.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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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국가데이터처로 이름이 바뀌어 mods.go.kr을 쓰며, 옛 즐겨찾기의 kostat.go.kr로 들어가도 새 누리집이 열립니다.

보도자료를 싣는 기관 누리집과 통계표를 내려받는 KOSIS의 차이, 조회조건으로 원하는 시점을 고르는 순서, 엑셀 내려받기와 발표 일정 찾는 곳을 정리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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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 nl.go.kr에서는 책과 학위논문, 오래된 신문을 찾고 디지털로 옮긴 원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열리는 원문과 도서관 안에서만 열리는 원문의 차이, 서고자료를 신청하는 시간, 이용증 세 가지와 발급 장소, 수요일 야간 운영과 정기 휴관일을 담았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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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은 공공기관이 가진 자료를 파일과 오픈API로 내려받는 국가 데이터 창구입니다.

로그인 없이 받는 파일과 활용신청을 거쳐 쓰는 오픈API의 차이, 기관명을 섞은 검색 요령, 심의유형과 트래픽 숫자 읽는 법, 원하는 자료가 없을 때 기관에 직접 요청하는 길을 다룹니다.

도로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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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주소 koroad.or.kr을 열면 네 갈래 화면이 먼저 뜨고, 면허 시험과 발급 접수는 안전운전 통합민원 safedriving.or.kr에서 합니다.

첫 운전면허를 따는 일곱 단계와 준비물, 응시 전 교통안전교육, 휴대폰에 면허증을 담을 때의 조건, 적성검사와 재발급 메뉴의 위치를 정리했습니다.

LOST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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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112로 알려진 경찰청 유실물 찾기는 지금 경찰민원24의 유실물 민원 메뉴에서 이어집니다.

로그인 없이 쓰는 습득물 검색과 분실물 신고의 차이, 검색 칸을 채우는 요령, 습득물 보관 기간, 지하철·공항처럼 잃어버린 장소별로 연락할 곳을 담았습니다.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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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본 누리집 kdca.go.kr 말고도 예방접종도우미, 감염병포털, 국가건강정보포털이 kdca.go.kr로 끝나는 주소로 따로 운영됩니다.

아이 접종 기록과 예방접종증명서를 보는 곳, 간편인증을 처음 등록하는 순서, 질환 정보를 고르는 법, 밤낮없이 받는 1339 콜센터를 정리했습니다.

마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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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홈포털(myhome.go.kr)은 국토교통부와 LH가 운영하며, 행복주택·국민임대 같은 공공임대 공고와 전세·월세 지원 제도를 함께 살펴보는 곳입니다.

접속 대기 뒤 나오는 두 갈래 화면, 모집공고를 지역과 임대종류로 거르는 순서, 주거복지지도와 자가진단 메뉴, 청약홈·LH 청약플러스와 어떻게 다른지 다룹니다.

공공 누리집 주소가 다른 이름으로 열리는 이유

공공 누리집에서는 주소창에 넣은 주소와 다른 이름의 화면이 열리는 일이 흔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은 잘못 들어왔다고 여겨 창을 닫고 다시 검색하는데, 대부분은 기관이 정해 둔 정상적인 이동입니다. 기관 이름이 바뀌었거나, 업무에 따라 누리집을 나눠 운영하거나, 접속자가 몰릴 때 순서를 매기는 장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주소창 끝부분을 먼저 봅니다. go.kr이나 or.kr처럼 기관이 쓰는 주소로 끝나고 정부 누리집 표시가 붙어 있다면 올바른 곳입니다. 주소모아 글의 기본 정보 목록에는 기관이 함께 쓰는 주소를 모두 적어 두었으니 나란히 놓고 맞춰 보면 됩니다.

기관 주소를 분야별로 한 화면에 모아 보고 싶을 때는 주소모아 사이트를 즐겨찾기 맨 위에 올려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상청 주소 → 날씨누리

기상청 주소를 치면 예보 화면인 날씨누리가 열립니다. 기관이 첫 화면으로 정해 둔 곳이라 그대로 쓰면 됩니다.

통계청 주소 → 국가데이터처

예전 주소 kostat.go.kr이 새 이름 국가데이터처의 mods.go.kr로 이어집니다. 즐겨찾기를 새로 저장할 때는 바뀐 주소로 둡니다.

LOST112 → 경찰민원24

유실물 찾기는 경찰민원24 첫 화면의 유실물 민원 칸으로 옮겨 왔습니다. 습득물 검색은 로그인 없이 바로 열립니다.

마이홈 주소 → 접속 대기 화면

접속자가 많으면 순서를 기다리는 화면이 먼저 뜹니다. 창을 닫지 않고 두면 차례가 왔을 때 저절로 다음 화면이 열립니다.

공공기관 상담 번호와 접수 창구

공공기관 일은 전화 상담과 정식 접수가 나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은 해결 방법을 묻는 단계이고, 접수는 기관에 공식으로 처리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상담 기록이 있어야 다음 단계 신청이 열리는 곳도 있어서, 순서를 알고 시작하면 같은 설명을 여러 번 되풀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 번호는 모두 국번 없이 누르는 대표 상담 번호입니다. 통화료가 드는지, 언제 받는지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각 글의 기본 정보 목록과 자주 묻는 질문에서 한 번 더 보고 거세요.

아래 네 곳 말고도 유실물 문의는 경찰민원24 대표번호 182, 운전면허 문의는 도로교통공단 고객센터 1577-1120, 공공임대 공고 문의는 마이홈 콜센터 1600-1004가 받습니다. 이 번호들은 평일 낮에만 받는 곳이 많아서, 저녁이나 주말이라면 누리집의 자주 묻는 질문과 온라인 문의를 먼저 쓰는 편이 빠릅니다.

131 기상콜센터

오늘과 내일 예보, 특보, 지진 정보를 음성으로 듣는 번호입니다.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기상상담사 연결도 됩니다.

1372 소비자상담

물건이나 서비스 피해를 처음 상담하는 번호입니다. 상담으로 풀리지 않으면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으로 이어집니다.

1332 금감원콜센터

은행·보험·카드 문제를 상담하는 번호입니다. 거래 내역을 확인해야 하는 민원은 전화가 아니라 인터넷이나 서면으로 냅니다.

1339 질병관리청

감염병 의심 신고와 예방접종 문의를 받는 번호로, 국내에서는 통화료 없이 365일 24시간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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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반장 글을 읽는 순서

주소반장의 글은 세 게시판 모두 같은 순서로 짜여 있습니다. 순서를 알면 긴 글을 처음부터 다 읽지 않고도 필요한 부분으로 바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글을 읽다가 다른 서비스로 넘어가야 할 때는 본문 속 링크를 따라가면 됩니다. 음악 서비스끼리, 숙소 예약 서비스끼리처럼 성격이 비슷한 글은 서로 이어 두었고, 글 맨 끝에는 그 글이 속한 게시판으로 돌아가는 링크가 있습니다.

운영 기준과 게시판을 나눈 이유는 소개 페이지에, 링크와 중계 정보를 고르는 기준은 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에 따로 모았습니다. 처음 오셨다면 두 페이지를 먼저 읽어 보세요.

1. 맨 위 기본 정보 목록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 운영사, 요금, 최종 확인일 같은 기본 정보가 목록으로 먼저 나옵니다. 주소만 필요하다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됩니다.

2.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한 줄

목록 바로 아래 한 줄짜리 링크가 공식 첫 화면을 새 창으로 엽니다. 본문 속 다른 공식 링크도 운영사가 직접 여는 주소만 겁니다.

3. 순서와 차이를 나눈 본문

메뉴로 들어가는 길은 번호 목록으로, 헷갈리는 두 기능은 나란히 비교해 적었습니다. 그 서비스에서 흔히 생기는 실수와 주의할 점도 본문에 함께 있습니다.

4. 자주 묻는 질문 다섯 개

마지막 부분에는 문답 다섯 쌍과 어떤 사람에게 맞는 글인지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고객센터 번호는 대개 마지막 질문에 있습니다.

주소반장 소개

자세히

주소반장을 만든 이유와 세 게시판에서 다루는 내용, 공식 주소와 숫자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세히

링크가 공식 주소인지, 무료중계 범위를 어떻게 정했는지, 정보가 바뀌면 언제 고치는지에 답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주소반장에서 결제나 예약을 대신 해 주나요?

대신하지 않습니다. 결제와 예약, 민원 신청은 모두 각 서비스와 기관의 공식 화면에서 본인이 직접 진행합니다. 주소반장 화면에는 이름이나 연락처, 결제 정보를 넣는 칸이 없습니다.

Q2

주소반장 안에서 경기 영상을 틀 수 있나요?

틀 수 없습니다. 스포츠중계 게시판은 티빙, 쿠팡플레이, PBA TV, 스포츠 채널처럼 정식 중계처를 안내하고 무료로 열리는 범위를 나눠 적습니다. 실제 시청은 그 서비스의 공식 앱과 누리집에서 합니다.

Q3

찾는 서비스의 글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검색 결과에서 광고 표시가 붙은 칸을 건너뛰고, 주소창 끝부분이 운영사 도메인인지 확인한 뒤 들어가세요. 성격이 비슷한 서비스의 글이 있다면 그 글에 적은 확인 방법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Q4

이용권 값이 공식 화면과 맞지 않을 때는 어느 쪽을 믿나요?

요금이나 메뉴가 바뀐 직후라면 글과 실제 화면이 어긋납니다. 이때는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하고, 글 맨 위 최종 확인일로 언제 정리한 내용인지 가늠하세요. 결제 조건처럼 중요한 내용은 공식 공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