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명: 알바몬
- 공식 도메인: www.albamon.com
- 운영사: 웍스피어(유)
- 요금: 개인회원 가입·지원 무료
- 앱: 알바몬 (안드로이드, 아이폰)
-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8일
알바몬은 아르바이트 공고를 찾고 이력서를 보내는 구인구직 사이트입니다. 방학 동안 할 편의점 알바를 찾거나, 주말 하루만 일할 곳을 구하거나, 집 근처 가게에 지원할 때 씁니다.
처음 쓰면 지원 방법이 세 가지로 나뉘어 있고, 지원한 기록을 어디서 다시 보는지 몰라 헤맵니다. 이 글에서는 알바 찾는 메뉴와 이력서 등록부터 지원까지의 순서를 먼저 봅니다. 이어서 지원 방법의 차이, 이력서 공개 설정, 기업 회원 메뉴와 신고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알바몬과 잡코리아는 어떤 관계인가요?
알바몬은 웍스피어(유)가 운영하며, 같은 회사의 잡코리아와 회원 정보를 함께 씁니다. 로그인 화면 이름도 알바몬·잡코리아 통합 로그인입니다. 잡코리아 아이디가 있다면 새로 가입하지 않고 그대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알바몬에서 처음 가입해도 잡코리아에 같은 아이디가 함께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한 계정으로 잡코리아의 채용 공고와 알바몬의 알바 공고를 오가며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력서는 두 사이트가 따로 관리합니다. 잡코리아에 이력서가 있어도 알바몬에서는 알바용 이력서를 새로 써야 합니다. 연락처와 사진처럼 개인정보는 한쪽에서 고치면 다른 쪽에도 함께 바뀝니다.
알바를 찾는 여덟 갈래 메뉴
첫 화면에는 알바를 고르는 기준이 버튼으로 줄지어 있습니다. 원하는 조건이 분명할수록 검색어보다 이 버튼이 빠릅니다.
- 지역별 알바: 일할 곳의 지역을 골라 찾기
- AI 추천: 내 활동을 바탕으로 고른 맞춤 공고
- 시간별: 일할 수 있는 시간대 기준
- 급구: 바로 사람을 구하는 공고만 모음
- 알바몬 제트: 집 근처 추천 알바를 빠르게 연결
- 하루알바: 하루만 일하는 단기 공고
- 직무별: 하는 일의 종류 기준
- 브랜드 알바: 프랜차이즈 브랜드별 공고
하루알바와 급구는 마감이 빠릅니다. 마음에 드는 공고는 스크랩해 두되, 기업이 공고를 지우면 스크랩 목록에서도 내용을 볼 수 없다는 점을 알아 두세요.
이력서 등록부터 지원까지의 순서
- 로그인한 뒤 개인서비스 → 이력서관리 → 이력서 작성으로 들어갑니다.
- 희망 근무 조건과 경력, 자기소개를 채우고 작성완료를 누릅니다.
- 연락처가 바뀌었다면 개인서비스 → 회원정보에서 먼저 고칩니다.
- 마음에 드는 공고를 열고 아래쪽 지원 버튼을 누릅니다.
- 기업이 정한 방식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보낼 이력서를 선택합니다.
- 개인서비스 → 알바활동관리 → 지원현황에서 결과를 봅니다.
지원현황에서는 사장님이 내 이력서를 열어 봤는지와 열어 본 날짜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을 취소하고 다시 넣는 것은 한 공고에 최대 4회까지 됩니다. 면접이나 출근을 거절한 공고에는 다시 지원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 지원과 간편문자지원의 차이
지원 버튼을 누르면 기업 설정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같은 지원이라도 사장님에게 전달되는 모양이 다릅니다.
- 온라인 지원: 알바몬 안에서 이력서를 그대로 전달
- 간편문자지원: 담당자의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달
- 이메일 지원: 기업이 적어 둔 메일 주소로 전달
간편문자지원 화면에서는 보낼 내용과 이력서, 동영상 첨부 여부를 고른 뒤 지원하기를 누릅니다. 사장님 휴대폰에는 02-3466-5690 번호로 메시지가 갑니다. 내 휴대폰 번호와 이름, 나이, 성별, 사는 지역이 함께 전달되고, 취소는 3회까지 됩니다. 이미 보낸 이력서는 나중에 고쳐도 바뀌지 않으니, 내용을 바꾸려면 취소한 뒤 다시 지원합니다.
이력서 공개 설정과 안심번호
이력서를 공개해 두면 사장님이 인재정보에서 찾아 먼저 연락할 수 있습니다. 연락이 부담스럽다면 이력서 관리의 이력서 설정 변경에서 공개 여부를 비공개로 바꿉니다.
사장님 화면에 내 이력서가 어떻게 보이는지는 이력서 관리에서 이력서를 골라 확인합니다. 연락처와 사진, 자기소개는 기업회원으로 로그인해야 보이는 항목이라 본인이 봐도 전부 나오지는 않습니다.
비공개여도 내가 지원한 기업은 그 이력서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력서를 공개하려면 휴대폰 번호가 꼭 있어야 합니다. 실제 번호가 드러나는 것이 싫다면 임시 가상번호를 대신 보여 주는 안심번호 서비스를 씁니다.
기업 회원 메뉴와 알바몬 앱
공고를 올리는 것은 기업회원만 할 수 있습니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은 기업회원으로 따로 가입한 뒤 첫 화면의 공고 등록을 누르고, 유료 상품은 상품안내 메뉴에서 고릅니다.
알바몬 앱에서도 개인과 기업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알바생은 맞춤 알바 알림과 이력서 열람 알림을 받고, 사장님은 공고 관리와 지원자 관리를 휴대폰으로 합니다.
사람을 빨리 구해야 하는 사장님에게는 알바몬 제트 상품이 따로 있습니다. 조건이 맞는 알바생에게 공고 추천 알림톡을 보내고, 지원자가 생기면 바로 알려 주는 방식입니다. 상품 금액은 직무와 근무지 위치에 따라 정해집니다.
공고와 실제 일이 다를 때 하는 신고
면접에 가 보니 공고와 하는 일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통장이나 신분증, 비밀번호를 달라고 하면 그 공고는 부적합 공고입니다. 부적합 신고로 알리면 알바몬이 확인을 거쳐 조치합니다.
시급이 최저임금보다 낮게 적힌 공고도 신고 대상입니다. 2026년 최저시급은 10,320원이며, 알바토크의 알바급여계산기에서 일급과 월급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바몬 회원가입에 돈이 드나요?
들지 않습니다. 개인회원 가입과 지원은 무료입니다. 아이디를 직접 만들거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구글, 애플 계정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알바몬에서 탈퇴하면 잡코리아는 그대로인가요?
아닙니다. 두 사이트가 통합 회원이라 알바몬에서 탈퇴하면 잡코리아 계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소셜 로그인으로 가입한 경우만 예외입니다. 탈퇴는 개인서비스의 회원정보 관리에서 합니다.
지원한 뒤 이력서를 고칠 수 있나요?
이미 보낸 이력서 내용은 바뀌지 않습니다. 고친 이력서를 보내려면 지원현황에서 지원을 취소하고 다시 지원해야 합니다. 다만 연락처와 사진은 고치면 예전에 보낸 이력서에도 반영됩니다.
개인회원도 일손 구하는 공고를 올릴 수 있나요?
올릴 수 없습니다. 채용공고 등록과 관리는 기업회원에게만 열려 있습니다. 기업회원으로 가입하거나 로그인한 뒤 공고 등록을 이용합니다.
알바몬 상담 전화는 언제 받나요?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받습니다. 번호는 1588-9351이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전화 전에 알바몬 FAQ를 먼저 보면 자주 묻는 답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처음 알바를 구하며 이력서를 어디서 쓰는지 모르는 분
- 사장님이 내 이력서를 봤는지 궁금한 분
- 잡코리아 계정으로 알바몬도 쓰려는 분
- 가게 공고를 올리려고 기업회원 가입을 앞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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