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명: 마이홈포털 (마이홈)
- 공식 도메인: www.myhome.go.kr
- 운영 기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 요금: 공고 검색과 정보 조회 무료
- 콜센터: 1600-1004 (평일 9시~18시, 점심 12시~13시)
-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8일
마이홈은 공공임대주택 모집공고와 주거 지원 제도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는 주거복지 종합포털입니다. 행복주택이나 국민임대 공고가 언제 나는지 볼 때, 전세 대출이나 월세 지원 제도를 찾을 때 이 주소를 엽니다.
처음 들어가면 바로 메뉴가 나오지 않고 갈림길 화면이 먼저 뜹니다. 또 이름이 비슷한 청약홈과 섞여 엉뚱한 곳에서 공고를 찾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접속 경로, 큰 메뉴, 모집공고 검색 요령, 자가진단, 청약홈과의 차이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주소를 넣으면 나오는 두 갈래 화면
주소창에 myhome.go.kr을 넣으면 잠깐 접속 대기 처리를 거친 뒤 허브 화면이 열립니다. 접속자를 순서대로 들여보내는 장치입니다. 대기 화면이 떠도 그대로 두면 차례가 왔을 때 저절로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 마이홈: 공공주택 찾기와 주거복지 제도 전체
-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청년과 신혼부부 대상 지원만 모은 화면
청년·신혼부부 칸은 두 대상에게 맞는 제도만 따로 모아 둔 입구입니다. 메뉴가 주택공급, 금융지원, 주거비지원, 기타지원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청년버팀목전세자금,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혼부부 특별공급 같은 이름을 이 칸에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해당한다면 여기서 시작하는 편이 덜 헤맵니다.
그 밖의 메뉴는 마이홈 칸으로 들어가야 나옵니다. 즐겨찾기를 해 둘 때도 허브 화면이 아니라 마이홈 본 화면에서 해 두면 한 번 덜 누릅니다.
위쪽 큰 메뉴와 하위 메뉴 위치
본 화면 맨 위 메뉴줄은 네 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공고를 찾을 때와 제도를 알아볼 때 여는 칸이 서로 다릅니다.
- 주거복지서비스: 주택공급, 금융지원, 주거비지원 제도 안내
- 공공주택찾기: 입주자 모집공고, 전국 임대주택, 예비입주자
- 정보마당: 마이홈소식, 부동산정보, 주거복지지도찾기
- 자가진단: 나에게 맞는 주거복지서비스 추천
대출 제도를 찾을 때는 주거복지서비스 아래 금융지원을 엽니다. 버팀목전세대출과 내집마련디딤돌대출, 보금자리론 같은 상품 안내가 여기 있습니다. 주거급여는 주거비지원 아래에 있고, 하단 패밀리 사이트의 주거급여플러스로도 이어집니다.
정보마당의 공공데이터개방 메뉴에는 마이홈이 내놓는 데이터가 모여 있습니다. 같은 자료를 프로그램으로 받아 쓰려면 공공데이터포털 글의 활용신청 순서를 참고하세요.
임대주택 모집공고를 거르는 순서
공공주택찾기의 입주자 모집공고 화면에는 거를 수 있는 조건이 여덟 가지 있습니다. 조건 없이 검색하면 전국 공고가 한꺼번에 나오므로 두세 개는 먼저 고릅니다.
- 공공주택찾기에서 입주자 모집공고를 엽니다.
- 지역과 입주대상(대학생, 신혼부부, 무주택자 등)을 고릅니다.
- 임대종류와 주택유형, 전용면적, 월임대료로 범위를 좁힙니다.
- 진행상태를 모집중으로 두고 검색합니다.
- 자주 쓰는 조건은 검색조건 저장을 눌러 남겨 둡니다.
마음에 드는 공고는 관심공고로 모아 둘 수 있습니다. 같은 단지의 지난 공고를 참고하려면 진행상태를 모집완료로 바꿔 다시 검색합니다. 첫 화면의 모집공고 달력을 쓰면 청약공고일과 청약접수일, 당첨자발표일을 날짜별로 볼 수 있습니다.
주거복지지도와 전국 임대주택 목록
공고가 아직 나지 않았어도 살고 싶은 동네에 어떤 임대 단지가 있는지는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공공주택찾기의 전국 임대주택 메뉴가 이미 지어진 단지 목록이고, 예비입주자 메뉴에서는 단지별 대기 현황을 봅니다.
지도로 보고 싶다면 정보마당의 주거복지지도찾기를 엽니다. 모집 중인 임대·공공분양 주택과 일반 전월세, 매매 주택의 위치가 지도에 함께 표시됩니다. 첫 화면 아래의 마이홈 간편검색에 지역을 넣으면 그 지역의 임대·분양 정보와 관할 주거복지기관을 함께 알려 줍니다.
임대종류 이름이 많을 때 읽는 법
임대종류 칸에는 비슷한 이름이 열 개 넘게 나옵니다. 영구임대, 국민임대, 장기전세, 전세임대, 통합공공임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같은 이름입니다. 이름만 보고 고르기 어렵다면 주거복지서비스의 유형별 임대주택안내에서 각 유형의 설명을 먼저 읽습니다.
낯선 용어가 나오면 화면 옆에 붙은 용어사전을 엽니다. 검색 결과 아래에는 정확한 내용은 공급기관에 확인하라는 안내가 붙어 있으니, 최종 조건은 공고문 원문으로 봅니다.
자가진단 메뉴로 맞는 지원 찾기
어떤 제도를 받을 수 있을지 감이 없다면 위쪽 자가진단을 누릅니다. 몇 가지 문항에 답하면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 서비스를 골라 주며, 진단에는 약 5분이 걸립니다. 청년·신혼부부 화면에도 같은 이름의 자가진단하기 버튼이 따로 붙어 있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화면에도 실제 신청 자격은 해당 기관에 확인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진단 결과에 나온 제도 이름을 메모해 두고 주거복지서비스 메뉴에서 그 제도의 담당 기관을 찾아갑니다.
마이홈과 청약홈, LH 청약플러스의 차이
세 곳 모두 집과 관련된 공고를 다루지만 맡은 일이 다릅니다. 신청 버튼이 어디 있는지가 가장 큰 차이입니다.
- 마이홈: 공공임대·분양 공고와 주거복지 제도를 모아 보는 곳
- 청약홈: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주택청약 접수처
- LH 청약플러스: LH가 낸 임대·분양 공고의 신청 창구
마이홈에서 공고를 찾았다면 공고문에 적힌 공급기관의 창구로 넘어가 신청합니다. 공고를 낸 곳이 LH라면 마이홈 하단 패밀리 사이트의 LH 청약플러스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이홈에서 바로 임대주택 신청이 되나요?
마이홈은 공고를 모아 보여 주는 곳이고, 신청은 공고를 낸 공급기관 창구에서 합니다. 공고 상세에서 공급기관을 확인한 뒤 그 기관의 신청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접속하면 대기 화면만 떠요.
접속자가 많을 때 순서를 매기는 대기 장치가 작동한 경우입니다. 화면을 그대로 두고 기다리면 차례가 왔을 때 자동으로 마이홈 화면이 열립니다.
회원 가입을 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로그인하면 나의 관심 지역을 저장해 그 지역 공고를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공고 검색 자체는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가진단 결과에 나온 제도는 꼭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자가진단은 추천을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자격은 공고문과 담당 기관의 심사로 정해집니다.
마이홈 콜센터 번호와 상담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600-1004이며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점심시간인 12시부터 13시까지는 빼고 받습니다. 간단한 질문은 화면 옆의 마이홈챗봇으로도 물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행복주택이나 국민임대 공고를 지역별로 모아 보려는 분
- 마이홈과 청약홈 가운데 어디서 신청하는지 헷갈리는 분
- 받을 수 있는 주거 지원이 무엇인지 처음 알아보는 분
- 접속 대기 화면이 떠서 들어가기를 포기했던 분
집 문제와 함께 알아볼 다른 공공 누리집은 주소모아 게시판에서 골라 볼 수 있습니다.